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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발매경주로는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항전에는 한-일 양국의 특선급 경륜선수 각각 16명씩이 출전한다. 일본에서 실시하는 것인 만큼 7인제인 한국방식과 달리 양국 선수 4명씩 출전하는 8인제로 열린다. 1. 2일차 예선점수를 합산해 양국 득점상위자 총 8명이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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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한-일경륜전에서 한국의 김민철이 1위로 치고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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