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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쿠리치바(브라질)에서 프로에 데뷔한 미란다는 이듬해 소쇼(프랑스)로 이적했으나, 1시즌 만에 다시 브라질로 복귀해 상파울루에서 2011년까지 활약했다. 2011년 AT마드리드로 이적한 뒤에는 유로파리그 및 유럽축구연맹(UEFA) 수퍼컵, 코파델레이(국왕컵), 프리메라리가 우승 등에 일조하면서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맨유 입장에선 충분히 군침을 흘릴 만한 선수다. 하지만 맨유 외에도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도 미란다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성사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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