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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에게는 특히 의미있는 우승이다.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와 오릭스 버팔로스를 거치는 동안 단 한 번도 우승을 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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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신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은 0-1로 뒤진 2사 1,3루에서 등판해 타자 1명을 범타로 처리했다. 29년 만에 재팬시리즈 우승을 노렸던 한신은 9회초 1사 만루 찬스를 잡았으나 병살타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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