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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 신사옥에서는 MBC '폭풍의 여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고은미를 비롯해 박선영, 정찬, 선우재덕, 현우성, 박준혁, PD 이민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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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은미는 "오빠와 키스신이 진짜 많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에 SNS에 댓글도 안 달고 연락도 끊었다"며 "한 6개월 동안 안 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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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풍의 여자'는 폭풍을 두려워하며 바라보기만 하는 대신 폭풍 속으로 뛰어든 한 여자를 통해,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이 어떤 권력보다 강하고 어떤 물질보다 가치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 '모두 다 침기' 후속으로 오는 11월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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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제공=스타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