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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손흥민의 징계가 포칼컵에만 국한된다는 의미다. 분데스리가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는 문제 없이 출장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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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B는 손흥민의 행동이 지나쳤다고 보고 이 같은 추가 징계를 내렸다. 레버쿠젠이 24시간 안에 항소하지 않을 경우 이대로 징계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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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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