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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올해 센트럴리그 세이브왕(39세이브)에 올랐다. 또 팀을 재팬시리즈까지 올렸다. 클라이맥스시리즈 MVP까지 차지했다. 비록 한신이 재팬시리즈에서 이대호의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1승4패로 지면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오승환은 기대치를 뛰어넘는 팀 공헌도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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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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