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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 제2탄' 녹화에는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에서 쇼핑몰 CEO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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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은 "결혼 전 황혜영에게 뇌종양이 발견됐고, 결국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우여곡절 끝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던 중 황혜영의 투병 소식을 듣게 된 김경록은 "'내가 옆에 없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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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경록은 쌍둥이 육아를 전담하는 것에 대해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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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에서 쌍둥이의 엄마이자 한 남편의 아내가 된 황혜영의 이야기를 담은 '현장토크쇼 택시'는 4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