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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타워즈' 속 캐릭터인 보바 펫의 복장을 한 모습을 촬영, 온라인에 올려 미성년자의 호기심을 유도해 성관계를 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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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달 29일 약속한 장소에 나타난 것은 경찰들이었고 이를 몰랐던 프리츠는 스타워즈 캐릭터 복장을 한 채 왔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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