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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퓨처아이' 키워드로 검색하거나 제품 팩키지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다섯가지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쿠아리움, 공룡사파리, 달려라 코코몽, 태양계 여행, 사파리 동물 구출작전' 총 다섯가지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일련번호를 입력,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스마트폰을 망원경 내부에 장착한 후, 손잡이를 잡고 렌즈를 들여다보면 3D 탐험이 시작된다. G센서 장착으로 망원경의 움직임에 따라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마치 3D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과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탑재된 다섯가지 콘텐츠 역시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정보는 물론 재미까지 선사하도록 기획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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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관계자는 "기존의 로봇과 레이싱완구, 조립완구 등 다소 제한적이었던 남아완구영역에 스마트 콘텐츠를 연동한 과학완구로 기획하여 남아는 물론 모든 아이들에게 창의적 상상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평상시엔 사물을 관찰하는 관찰 망원경으로 사용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제작 됐다"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작하여 부모님들의 부담도 낮출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이다"라고 전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