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최근 외국인 방송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비앙과 절친샷을 공개했다.
최희는 지난 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비앙이 생일!! 비앙아 축하해 야구장 한번 더 가야지!! 지난번에 쓰리아웃이 뭔지 알려줬으니 이제 삼진이 뭔지 알려줄게!!"라는 글과 함께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희와 파비앙은 다정한 모습으로 머리를 맞대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최희는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수줍은 미소를 띄며 미모를 자랑했고 파비앙은 평소처럼 입가에 웃음을 보이며 다정한 샷을 연출했다.
한편 최희는 현재 '팔로우미4' '트루라이브쇼' '베이스볼 워너비' 등의 방송에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파비앙과는 '트루라이브쇼'에 함께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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