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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최희와 파비앙은 다정한 모습으로 머리를 맞대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최희는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수줍은 미소를 띄며 미모를 자랑했고 파비앙은 평소처럼 입가에 웃음을 보이며 다정한 샷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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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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