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대마초 흡연 혐의 불구속 입건..2011년 이후 두번째 by 고재완 기자 2014-11-05 20:31:45 Advertisement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Advertisement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이센스외 27명은 해외 인터넷 대마초 판매 사이트의 국내 판매책인 송모씨 등 5명으로부터 대마초를 구입해 피운 혐의로 입건됐다. 송씨 5명은 지난 7월부터 미국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 박모씨와 국내 판매책 관계를 맺고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해 서울 천안 대구 등 판매지역을 나눠 이센스 등에게 1g당 15만∼17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센스는 인터넷 사이트 광고를 보고 이들로부터 대마초를 사들여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한편 이센스는 2011년 9월 동종 혐의로 처벌 받은 바 있어 이번이 두번째 적발이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