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동서양 훈남들의 만남...한 자리에 선 이유는?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배우 이서진의 만남이 화제다.
5일 오후 서울시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디아지오 코리아 헤이그 클럽(위스키) 론칭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디아지오 글로벌 홍보대사 베컴과 한국 홍보대사 이서진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베컴과 나란히 선 이서진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베컴과 함께 하게 돼 더욱 좋다"며 "앞으로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베컴은 "이서진 첫 인상이 매우 좋았다. 정말 잘 생겼다"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중 이서진 씨도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사람이다. 위스키도 좋아하니 좋은 일이 될 것 같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베컴과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헤이그 클럽'은 호밀 등 엄선된 곡물을 원재료로 빚은 위스키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위스키만의 그윽하고 부드러운 과일향과 함께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 700ml 기준 출고가는 7만 1500원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인증에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두 사람이 함께 한 이유가 뭐죠?",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두 사람이 헤이크 클럽 홍보대사였군요",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나란히 선 모습이 어색하지 않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속보 오피셜]'충격! 또 다쳤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확인→시즌 아웃 가능성 농후..월드컵도 영향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