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위기가 바뀌었다. 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스포르팅 리스본이 카르발류의 제안을 들어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재정이 좋지 않은 스포르팅 리스본은 카르발류의 가치가 최고였을때 파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르팅 리스본은 2800만파운드 정도면은 카르발류를 내줄 수 있다는 생각이다. 카르발류는 2018년까지 스포르팅과 계약이 돼 있으며, 그의 바이아웃 금액은 3700만파운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