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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테리는 "서머는 아버지처럼 첼시 유니폼을 입고 생애 첫 경기를 치렀다"라며 "첼시는 12-2로 이겼고, 서머는 골까지 터뜨렸다"라고 기뻐했다. 테리는 지난 2006년 딸 서머와 아들 조지 쌍둥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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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서머가 아버지의 위대한 이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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