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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태민 구본상 남준재 등 선수 10명이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축구 기본기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거친 모습과는 달리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춰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으며 운동장에서는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날 축구 클리닉 소식을 들은 저학년 학생들의 사인 공세에 선수들이 즐거운 진땀을 흘리는 풍경 또한 연출되었다. 축구 클리닉을 마친 선수들은 교실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을 위한 배식봉사에 직접 참여하며 함께 식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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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천 구단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밀착 활동과 연고 의식 강화를 위해 지역 내 학교와 점진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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