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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이 세차장을 오픈한 스티브 맥마흔 사장(47)은 "섹시한 미녀들의 세차 서비스를 받으려는 남성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단골 고객들도 꽤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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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영업중인 이곳의 요금은 속성 세차의 경우 약 1만원, 왁스와 내부 세차까지 포함된 가격은 약 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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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마흔 사장은 "처음 오픈했을 때 여러 명의 여성들로부터 항의나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만족했기 때문에 계속 영업할 수 있었다"며 "조만간 다른 지역에도 이같은 세차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