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2장의 티켓을 잡아라. K-리그 챌린지판에 '티켓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챌린지에서 클래식으로의 승격 요건은 다음과 같다. 우승을 하면 바로 클래식으로 올라간다. 이미 대전이 우승을 확정하며 이 자리를 꿰찼다. 나머지 승격 한장은 바늘구멍이다. 챌린지 2~4위가 격돌한다. 3,4위가 3위 홈에서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어 승자가 2위와 다시 한 번 경기를 한다. 여기에서의 승자가 바로 클래식 11위와 홈앤드어웨이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현재 안산이 2위로 4강 플레이오프 티켓 한장을 가져갔다. 이제 남은 티켓은 3위와 4위 딱 2장이다. 3위 안양(승점 50)부터 4위 수원FC, 5위 강원FC(이상 승점 48) 6위 광주(승점 47) 7위 대구(승점46)까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제 팀당 2경기가 남은 상황이다. 가장 가까운 팀은 안양이다. 안양은 강원, 대구와 맞붙는다. 강원에 승리하면 사실상 플레이오프행을 확정한다. 반면 대구는 자력으로 올라가기 힘들다. 2연승을 한 뒤 다른 팀들의 경기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