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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과 그의 남편 뉴질랜드 출신 가수 키스 어반(47)은 지난 5일(현지시간) 테네시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제48회 컨트리뮤직협회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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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은 가슴 주요 부위가 노출이 된 사실도 모른 채 키스 어반과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하며 포토존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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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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