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누드톤 드레스 중요부위 노출사고 '화들짝'
호주 출신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47)이 시스루 드레스 때문에 노출사고를 당했다.
니콜 키드먼과 그의 남편 뉴질랜드 출신 가수 키스 어반(47)은 지난 5일(현지시간) 테네시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제48회 컨트리뮤직협회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하얀색 시스루 드레스로 여신 같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지만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에 가슴 주요부위가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니콜 키드먼은 가슴 주요 부위가 노출이 된 사실도 모른 채 키스 어반과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하며 포토존을 벗어났다.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1년 톰 크루즈와 이혼한 뒤 2006년 6월 키스 어반과 재혼했다. 이어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고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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