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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바는 지난 2010년 결혼한 한 살 연하의 남편 이경구 씨와 함께 출연했다. 구리빛 피부에 탄탄한 근육 몸매를 자랑하는 이경구 씨는 알고 보니 한국체대 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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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바는 "또한 남편은 스노보드, 수상스키 강사다. 운동선수들을 가르치는 사람이다"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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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에바 남편 진짜 훈훈한 연하남이다", "에바 남편 이렇게 훈남일 줄 몰랐네", "에바 남편 만능 스포츠맨 역시 1등할 줄 알았다", "에바 남편과 좋은 추억 만드네요", "에바 남편 탄탄 근육몸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