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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홍철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불법 주차돼 있던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던 중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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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날 '디스패치'가 절묘하게 포착해 촬영한 점에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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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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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고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 대체 어떻게 잡을 수 있었나",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에 궁금증 높아져",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가 하필 장윤주 생일과 겹치네",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 음주단속 현장 어떻게 잡았을까",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 음모론까지 다사다난하네",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가 의혹이 많아지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