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우주복을 입으니, 내가 큰 능력을 가진 사람처럼 느껴지더라. 하지만 40분이 지나니까, 그 무게가 느껴졌다"며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그리고 "우주복을 입고, 물 속에서 뛰는 것이 아주 힘들더라. 아주 힘들어서 영화의 장면을 다시 한 번 찍자고 했을 때, 도저히 힘들어서 할 수가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인터스텔라'는 '다크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으로 극심한 식량난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터전을 찾아 우주로 떠난다는 이야기다.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등이 출연했다. 앤 해서웨이는 유일한 여성 우주인인 브랜든 교수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