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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는 한 평범한 초등학생이 기묘한 생물체에게 받은 시계를 착용한 후 요괴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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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괴워치 열풍으로 장난감 판매장이나 가전제품 판매장에 1개에 약 3500엔(약 3만 3000원)인 요괴워치를 사기 위해 발매일 전날 마트 앞에 밤새 줄을 서는 부모와 아이들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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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요괴워치에 넣으면 요괴 캐릭터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요괴메달'도 인기다. 2개들이 1봉지에 200엔(약 1900원)이지만, 1명당 3봉지 이내로 판매 제한을 하고 있어 인터넷에서는 웃돈을 얹어 고가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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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시카와 슈쿠오 사장은 지난 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마고치에 이은 히트"라며 "내년 1월에는 요괴 메달을 스캔하는 '요괴 패드'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요괴워치 열풍, 한국에서도 잘 될까요?", "요괴워치 열풍, 한국에서도 벌써 방영 중이었군요", "요괴워치 열풍, 한국에 언제 들어오는 건가요?", "요괴워치 열풍, 한국에 들어오면 가격이 많이 오를 것 같네요", "요괴워치 열풍, 하나당 가격이 얼마죠?", "요괴워치 열풍, 이 만화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