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호주아시안컵의 공식 마스코트인 '넛메그'(NUTMEG)가 공개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는 11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넛메그는 축구와 외국인 관광객을 사랑하는 웜뱃'이라고 발표했다.
넛메그는 호주에서 서식하는 웜뱃을 형상화한 마스코트다. 웜뱃은 배에 육아낭이 달려있는 유대류로 흔히 '주머니곰'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 마스코트의 이름은 축구에서 상대방의 가랑이 사이로 볼을 통과시켜 돌파하는 기술인 '넛메그'를 빌렸다.
호주 시드니의 동물원에서 열린 마스코트 공개 행사에는 호주 출신 스타 플레이어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 홍보대사이자 맨유, 첼시 등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마크 보스니치와 브렛 에버턴이 자리를 빛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