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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포인트 대상은 올 시즌 최고의 선수인 카스포인트 타자?투수부문 TOP3 선수 중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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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토종투수 중 가장 많은 16선발승을 챙긴 KIA 양현종(카스포인트 2,915점)과 올 시즌 완벽하게 SK의 좌완에이스로 돌아온 김광현(카스포인트 2,438점), 그리고 홀드왕을 차지한 넥센 한현희(카스포인트 2,196점)가 투수부문 후보에 올라 타자들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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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을 고의사구로 거른 타석 뒤에 3점 홈런을 쏘아 올린 삼성 이승엽과 NC의 2사 만루 위기의 상황에서 정성훈의 싹쓸이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 이종욱의 슈퍼세이브, 합의판정 직후 연장 결승포를 쏘아 올린 한화 정근우, 생애 첫 그랜드슬램을 기록한 두산 정수빈, 두 번의 끝내기 결승타로 LG를 가을야구로 이끈 이진영, 프로야구 11년만의 50홈런을 기록한 넥센 박병호, 역대 최초 한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넥센 서건창, 그 외에도 외국인 투수 최초 노히트 노런 경기를 펼친 NC 찰리, 4번의 실패 끝에 개인통산 120승을 달성한 삼성 배영수 및 시즌 10승을 개인통산 80승으로 장식한 SK 김광현이 올해의 카스모멘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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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포인트와 카스포인트 어워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www.casspoi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