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20대 vs 40대 비교하니..'더 어려진 동안 미모'
'힐링캠프'에서 공개된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의 미모가 관심을 모은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배우였던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상편지를 통해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더 어려진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심혜진과 귀여운 외모의 두 아들이 담겼다.
이들은 윤상에게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힘내세요"라는 메시지로 응원을 전했다.
특히 심혜진이 20대 데뷔 초 시절 사진과 지금을 비교해봐도 노화없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상 아내 심혜진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정말 훈훈하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더 바랄 것이 없겠네",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 예전보다 예뻐졌다",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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