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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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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린 최 씨 자매는 심폐소생술을 하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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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너무 무섭다", "부천 흉기 난동, 주차 문제때문에 살인까지...", "부천 흉기 난동, 끔찍하다", "부천 흉기 난동, 두려운 세상이다", "부천 흉기 난동,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