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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의 관계자는 12일(한국시각) 스페인 인터넷매체 수페르데포르테스를 통해 "오타멘디는 발렌시아의 핵심이다"며 맨유의 관심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발렌시아는 맨유가 쉽게 제안할 수 없도록 오타멘디의 바이아웃 금액을 5000만유로로 설정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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