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中 영화 '원령' 시사회 참석...상대 배우 장차오와 '볼뽀뽀' 인증샷
배우 홍수아(28)와 중국배우 장차오(39)와의 연인 같은 다정한 셀카가 화제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나의 첫 중국영화 '원령' 남자주인공 장차오. 장난꾸러기. 곧 개봉이 다가온다"라는 글과 함께 장차오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아와 장차오는 마치 연인과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장차오는 홍수아의 볼에 입맞춤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홍수아는 최근 중국 영화 '원령'에 여주인공 설련 역으로 출연해 상대역 장차오와 함께 열연을 펼쳤다.
한편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원령'(감독 동지견)의 공식 시사회에 참석한 홍수아는 수많은 취재진의 질문에도 전혀 망설임 없이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 실력으로 답변을 이어나가 현지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며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원령' 홍수아 시사회 참석에 "홍수아, 중국 시사회에 참석했군요", "홍수아 , 중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군요", "홍수아,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가봐요", "홍수아, 중국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는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