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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제철에 가장 믿을 수 있는 방식으로 생산하는 생산자를 선정해 제품을 소개하는데, 티몬에서는 가을산의 정기를 듬뿍 담은 영월 더덕(1Kg)을 2만7,800원에, 8개월 이상 숙성을 고집하는 안길자 할머니의 순창고추장(500g)을 9,900원에 선보인다. 또 겨울철 간식으로 제격인 속초 명물 오징어 순대(500g)를 7,700원, 버섯명장 류충현의 상황버섯(300g)을 13만9,000원에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탁 문화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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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명품식탁K 이외에도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깜짝스프, 이금배 전 청와대 조리장의 청삼대, 세계적인 요리사 에드워드권의 주방용품 등 전문가들의 추천상품과 개인 브랜드 상품 등을 판매해 왔다. 이 같은 시도들은 제품의 홍수 속에서 일반인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보다 높은 신뢰도를 전달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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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엽 티켓몬스터 리빙1본부장은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유기농 제품 등 프리미엄 상품들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검증된 상품들의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전하고 만족도를 극대화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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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