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시청률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첫 방송된 SBS '피노키오'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전작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첫회 시청률 8.2%에 비해 0.4%포인트 하락했지만, '내그녀' 마지막회 시청률 5.5%에 비해서는 2.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터백'은 11.6%를 기록해 수목극 1위를, '피노키오'는 2위로 출발하면서 순항을 알렸다. KBS 2TV '아이언맨'은 3.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촌스러운 더벅머리의 고등학생 최달포(이종석 분)와 그의 임시 조카 최인하(박신혜)의 인연이 그려졌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시청률 순조롭네 1위 단숨에 극복", "피노키오 시청률 이종석 박신혜 케미 이제 시작일 듯", "피노키오 시청률 이종석 박신혜 너무 잘 어울려", "피노키오 시청률 이종석 박신혜 아역이라 조금 주춤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