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두번째 할리우드 도전에 나선다.
Advertisement
버라이어티 등 현지 언론은 13일(현지시각) "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프로듀서 데이비드 랜커스터의 럼블필름에서 제작하는 SF 스릴러 '세컨드 본'을 연출한다"고 보도했다.
'세컨드 본'은 데이비드 재거너스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SF스릴러다. 신경 마리크로칩이 사람 의식에 저장되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암시장에서 사람의 몸이 거래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구체적인 영화 제작 일정과 캐스팅은 알려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박찬욱 감독은 2012년 영화 '스토커'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 현재 영국 소설 '핑거스미'를 원작으로 한 '아가씨'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