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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0대 의사는 미국 영주권 보유자로, 지난 6일 두통과 고열 증상을 보인 뒤 10일에는 최종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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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은 "이 환자의 초기 상태는 미국 본토까지 이송할 수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현재는 위독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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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 13일 시에라리온에 에볼라 바이러스 합동선발대를 파견한 바 있다. 이들에게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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