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 시에라리온 의사
에볼라에 감염된 시에라리온 의사가 긴급히 미국으로 이송됐다.
이 40대 의사는 미국 영주권 보유자로, 지난 6일 두통과 고열 증상을 보인 뒤 10일에는 최종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그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에서 미국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 메디컬센터로 이송됐다. 오마하 메디컬센터는 이번 에볼라 사태에서 미국인 의사와 촬영기자가 치료를 받아 완치된 병원이다.
병원 측은 "이 환자의 초기 상태는 미국 본토까지 이송할 수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현재는 위독하다"라고 밝혔다.
미국내 에볼라 치료를 위한 격리 병실을 갖춘 병원은 4곳, 치료를 받은 환자는 9명이다.
한국은 지난 13일 시에라리온에 에볼라 바이러스 합동선발대를 파견한 바 있다. 이들에게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