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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과 이성재는 김이 자욱한 한증소 안에서 비단 속적삼 차림으로 땀을 빼고 있다. 여유롭고 나른한 표정으로 한증을 즐기고 있는 이성재(선조 역)와 달리 서인국(광해 역)은 긴장한 듯 잔뜩 날이 선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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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증소에서 선보인 인국과 이성재 부자의 섹시미 대결도 역시 눈길을 끈다. 이성재는 여유 넘치는 중년 남자의 성숙미를, 서인국은 혈기 왕성한 젊은 에너지를 물씬 풍기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살짝 오픈 된 비단 속점삼 사이로 아슬아슬 비치는 복근이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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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왕의얼굴 서인국 이성재 사극에서의 노출 섹시해", "왕의얼굴 서인국 이성재 한증막 장면 계속 등장하나", "왕의얼굴 서인국 이성재 훈훈한 부자네요", "왕의얼굴 서인국 이성재 외모에 몸매까지 역시 남다르다", "왕의얼굴 서인국 이성재 섹시미 업그레이드 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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