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 기간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좋은사람들의 대형마트 속옷 브랜드 '제임스딘'에서 선보인 '와우웜 체열반사 내의'로, 전주대비 4배 이상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 제품은 체열반사 소재인 '메가히트RX'를 적용해 체내에서 발생한 열을 다시 피부로 전달하고, 외부의 태양열 또한 증폭시켜 열을 더욱 많이 흡수해 보온성을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이어, 퍼스트올로의 '모카 체열반사 내의'도 전주대비 3배 이상 판매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한편, 좋은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샵 '퍼스트올로'는 브랜드에 관계 없이 입던 내의를 기부하면 새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겨울내의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자사 제품 기부 시 1만원, 타사 제품 기부 시 5천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부된 내의는 철저한 세탁 및 수선 과정을 거쳐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