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아나운서 배지현이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사 코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MBC 스포츠플러스 '2014 베이스볼 투나잇'의 진행자로 활약 중인 배지현은 SBS스포츠 '베이스볼S', '배지현의 쓰리번트' 등을 진행하며 두각을 드러냈고 2013 대한야구협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지현은 "스포츠와 함께 전문 진행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저의 꿈을 함께 지지하고 응원해줄 지원군이 절실했다. 코엔스타즈는 각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님들이 많은 만큼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크다. 야구팬들은 물론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은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코엔의 안인배 대표는 "차세대 야구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성장 가능성이 큰 전문 인재다. 스포츠 분야에서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진행자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4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동안 야구 전문 아나운서로 맹활약을 펼쳤던 배지현은 18일 열리는 '2014 한국야구르트 세븐 프로야구 MVP-최우수 신인선수 및 각 부문별 시상식' 진행을 끝으로 시즌 활동을 마무리하며, 짧은 휴식을 취한 뒤 전문 방송인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코엔스타즈에는 이경규, 이휘재, 장윤정, 이경실, 조혜련, 현영, 홍진경, 박경림,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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