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FP 등 외신들은 16일(현지시각) "나폴레옹 이각 모자는 한국 식품업체 '하림'(회장 김홍국)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김홍국 회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지막까지 일본인과 경쟁하느라 낙찰 가격이 다소 올라갔지만, 벌써 30% 더 줄 테니 팔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환금성도 좋다"며 "투자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 씨는 "우리는 이 모자를 전시해 사람들이 오게 하고 싶다. 우리 회사 직원들은 (나폴레옹과 같은) 한국의 개척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 낙찰, 구매 이유가 대박",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 낙찰, 화끈한 베팅이네",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 낙찰, 신사옥 오픈하면 구경가도 되나?",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 낙찰, 모자 하나에 26억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