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가수로 컴백한 카라 전 멤버 니콜이 'MAMA' 안무에 대해 '어깨가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니콜의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니콜은 "'MAMA'에 대한 고민과 안무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깨를 이용한 안무가 포인트"라며 "간주 때 피아노 부분에서 마리오네트 불러내듯 안무팀을 불러내는 부분이 신선해서 가장 어필하고 싶은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무에 뮤지컬처럼 이야기가 있다. 내가 여왕이고 무대 위의 남자들(안무팀)을 내가 다 가질 것 이라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의 'MAMA'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한 소녀의 이중적인 모습을 그린 곡이다.
니콜은 이날 화려한 패턴의 밀착 의상을 입고 남자 댄서들과 키스 퍼포머스 등 격정적인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니콜이 춤출 때 마다 절개 치마 사이로 각선미가 드러나 아찔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니콜은 여기에 찢어진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섹시미를 더했다.
니콜은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솔로무대를 갖는다.
팬들은 니콜 MAMA 공개에 "니콜 MAMA로 어떠한 무대를 선보일 지 궁금하네요", "니콜 MAMA 무대 보니 엄청 섹시하네요", "니콜 MAMA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이날 공개하는 건가요?", "니콜 MAMA, 의상부터 엄청 섹시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