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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성'과 '남성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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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의 경우, 춥다고 해서 무조건 여러 겹 껴입는다고 능사는 아니다. 남자는 주요 부위의 적정 온도인 33.5도를 항상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설문조사에서도 '남성 주요 부위의 온도가 신체 체온보다 낮아야 건강에 이롭다는 점을 알고 계십니까?'라는 문항에 무려 87%가 '알고 있다'고 답해 추위와 건강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성들의 고민이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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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히트'는 추운 날씨에도 남성 주요 부위 최적 온도인 33.5도를 항상 유지시켜줘 보온성을 제공함은 물론, 무릎 위 5부 길이로 하체에서 추위를 가장 많이 타는 허벅지 부위를 고가의 내복 제작에 사용되는 '텐셀'(Tencel) 소재로 완벽하게 감싸 추운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남성 언더웨어 제품이다. 기존에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길이감에 어색함을 느끼는 것도 잠시, 2~3번 착용해보는 것만으로도 보온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에 힘입어 라쉬반은 오는 11월 22일(토) 오후 4시 30분부터 60분간 앵콜 방송을 통해 '뉴히트'를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히트 6종 및 드로즈 2종' 세트를 최저가로 특별 판매하며, 상품 수령 후 환불 시에도 4만 5천원 상당의 뉴히트 1종을 무료로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라쉬반 관계자 "1차 방송을 통해 '뉴히트'를 구매한 고객들이 처음 접하는 무릎 위 5부 길이의 속옷을 불편해하지 않을까 했던 우려와는 달리, 2~3차례 입으면 입을수록 착용감이 뛰어나고 허벅지를 감싸줘 내복을 따로 챙겨 입지 않아도 따뜻하다는 반응을 보였다"면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과 함께 신개념 언더웨어 '뉴히트'를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