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니는 2013년 당시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200만파운드(약 207억원)에 스완지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시즌에 25골을 터뜨린 그는 올시즌에도 11경기(교체 2회)에 출전해 4골을 터뜨렸다. 보니는 아스널과 리버풀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다. 스완지시티와의 '의리'를 선택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