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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우선 오늘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트리스트에 변화가 있다. 무엇보다 일본에서의 공연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유명한 곡들을 한 두곡 씩 넣었다. 나는 휴식기에 미국 여행을 갔다. 미국과 푸켓에 다녀왔다. 재충전하고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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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대표님 전화오면 나가고 엄마랑 장보러 다녔다. 요즘엔 어디 나가는 게 귀찮아져서 집에 있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집에서 대화의 시간도 많이 갖고 옛날에 많이 못했던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도 만들고 그렇게 지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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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