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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수경은 지난 9월 서울 힐튼호텔 총지배인인 에릭 스완슨과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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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수경은 "지금은 아이들 학교를 위해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면서, "그런데 주말부부가 전생에 업을 쌓아야만 누릴 수 있다더라. 내게 그런 행운이 와서 덕분에 더 애틋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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