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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메인매치로 '투자와 기부' 매치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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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 중인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엄친딸로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하버드대 재학시절에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oyal Bank of Scotland)인턴을 수료했다고 전해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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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메인 매치에서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연맹을 맺으며 김유현, 최연승을 견제하는 작전으로 판을 꾸몄다. 게임 결과 오현민이 우승을 차지한 반면 견제를 당한 김유현은 최하위권을 기록해 데스매치로 내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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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아영은 "제가 8회전까지 그래도 여러분과 함께 게임을 했는데 제가 살았다기보다 사실 여러분들이 살려준 게임이 많았던 것 같다"며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를 가는 게 맞다'라는 생각을 항상 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