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방한, 속옷까지 벗은 채...'입 떡' 벌어지는 노출
미국의 톱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22)이 한국을 처음 방문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그의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21일 케이트 업튼은 전날 부산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방한했다.
입국장에서 케이트 업튼은 "토요일 지스타 행사장에서 만나자. 끝내주는 아테나 코스튬 차림으로 나타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후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 안녕 한국! 따뜻하게 맞아준 부산의 환영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은 미국 게임회사 머신존(Machine Zone)이 공개한 글로벌 네트워크 전쟁 게임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Fire Age)'의 공식 홍보모델로서 '지스타 2014'에 참석한다.
22일 헝그리앱 부스에서 오전 11시 10분에 10분간 미디어 포토타임을 하며 11시 45분부터 헝그리앱 인터뷰 타임, 11시 50분 부터 12시까지 사인회 및 팬과의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특히 케이트 업튼은 오는 22일 tvN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소식도 전해지면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최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로 꼽혔으며, 영화 아더 우먼, 바보 삼총사, 타워 하이스트 등에 출연하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에 "케이트 업튼 방한, 몸매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케이트 업튼 방한, 몸매가 너무 예쁘네요", "케이트 업튼 방한, 남자들이 정말 반할만 하네요", "케이트 업튼 방한, 그냥 자체만으로도 엄청 섹시한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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