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미래' 이승우(16)가 바르셀로나 유망주임을 실감케 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승우는 22일 자신의 SNS에 팀 대선배인 리오넬 메시(27),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0)와 각각 포즈를 취한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승우는 "최고의 선수들이랑"이란 짧은 설명으로 모든 느낌을 대신했다.
이승우는 과거에도 두 선수와 사진 속에서 포즈를 취한 바 있다.
새로 게재한 사진은 가장 최근에 훈련장 출근 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후베닐 A에 소속된 이승우는 FIFA의 '18세 미만 선수 이적 금지' 징계에 묶여 리그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친선전만을 뛰고도 바르사 유스팀의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캄프누 데뷔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승우가 메시, 이니에스타와 1군에서 호흡을 맞추는 장면도 상상 속 일만은 아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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