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우는 "최고의 선수들이랑"이란 짧은 설명으로 모든 느낌을 대신했다.
Advertisement
새로 게재한 사진은 가장 최근에 훈련장 출근 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친선전만을 뛰고도 바르사 유스팀의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캄프누 데뷔의 꿈을 키우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