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을 배우 한세아(26)가 사로잡았다.
한세아는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레드톤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더욱 파격적인 것은 드레스를 둘러싼 밧줄이었다.
여러 차례 팽팽하게 두른 밧줄 덕분에 한세아의 몸매가 더욱 드러나 보였다.
한세아는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가족, 명성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뛰어들 수 있는 안타까운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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