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디라와 아스널 이적에 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페어 메르테자커(아스널)가 사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팔을 걷어붙였다. 케디라는 겨울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다.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되는 케디라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뜨거운 구애를 받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한 첼시, 맨유 등이 케디라를 노리고 있다. 아스널 역시 케디라를 노리는 구단 중 하나다. 아스널의 레전드 그로브스는 "아스널이 케디라를 영입한다면 우승까지 가능하다"고 할 정도다. 메르테자커가 선봉에 섰다. 메르테자커는 "메주트 외질과 나는 케디라와 아스널 이적에 관해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능력있는 독일 선수들이 아스널에 합류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고 했다. 과연 케디라가 어떤 선택을 할지. 1월이적시장에 집중되는 이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