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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초조한 맘으로 대기실에 있는 진짜 사나이들을 찾아온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군통령 걸스데이. '지상군 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해 온 걸스데이와 극적으로 조우한 것. 긴장감이 엄습했던 대기실에 화색이 돌며 오뚜기 병사들과 멤버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중년의 신병 임형준부터 혜리와 인연이 깊은 헨리, 꽃미남 F4오뚜기 병사까지 걸스데이 혜리와 악수라도 한 번 하기 위해 불굴의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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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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