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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5-2 포메이션을 가동한 서울은 투톱에 윤일록과 에스쿠데로를 세우고 2선 공격에 이상협과 고요한을 배치했다. 중원에 고광민을 비롯해 오스마르와 차두리를 내세운 서울 김주영-김진규-이웅희로 스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김용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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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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