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베르마엘렌(바르셀로나)의 잉글랜드 복귀설이 제기됐다.
베르마엘렌은 올시즌 1500만파운드에 아스널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베르마엘렌은 부상으로 올시즌 아직 바르셀로나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25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엘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가 베르마엘렌의 임대를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고민이 베르마엘렌을 방출하기 위한 수순은 아니다. 오히려 베르마엘렌을 임대 보내 빠르게 컨디션 회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 차원이다.
베르마엘렌의 행선지는 맨유와 아스널이 유력하다. 수비수 줄부상에 시달리는 맨유는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베르마엘렌의 영입을 노렸다. 아스널 역시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수비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잉글랜드 적응이 필요없는 베르마엘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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