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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승차거부, 난폭운전 등 택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시민에게 알려진 대중적 캐릭터를 활용하여 택시 외관을 포장, 시민에게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시와 개인택시조합 합동으로 뽀로로택시를 운행하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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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택시의 외부는 뽀로로 캐릭터로 꾸며지고 내부 뒷좌석에는 뽀로로 안전띠 가드 및 뽀로로 인형이 비치된다. 뽀로로 택시의 요금은 일반 택시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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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뽀로로 택시 예약만 하면 이용가능할 것", "뽀로로 택시 미리 약속된 일에 사용할 수 있겠다", "뽀로로 택시 아기와 병원갈 때 잘 이용해야겠다", "뽀로로 택시 당일 예약은 잡기 힘들겠네", "뽀로로 택시 예약제 운영으로 사람들 몰리나", "뽀로로 택시 20대 밖에 안돼 더 늘려주세요", "뽀로로 택시 한 번 타볼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